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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이 현실을 어찌하리~~

2018.10.17 22:31

조합원 조회 수:1237

닉네임 조합원 

여천ncc 조합 갑바있는 조합에 역사는 어찌 이렇게까지 왔나요?

두번에 부결

어찌 생각해야 하나요

현집행부 - 우린 더 이상 교섭할 능력이 없으니  조합원 여러뷴 평가 해주세요

라고 총회에서 물어 봤슴니디다

한번 물음에 안돼,  쪽팔림을 무릅쓰고 두번째  물어봅니다 그래서 조합원 최고 의결기구에서

안돼

그랫는데  하위기구에서 또 한번쪽팔게 물어 봤슴니다ㅠㅠ

교섭 해봐란다고 갔더니  이번엔 상대가 안돼 

기가막히네요

2017년 성과금도 해결 못하고 아직도 투쟁 상태인데...

김량 지회장님

김종호수석부지회장님

곽정업사무국장님  어이할까요?

더이상 쪽팔리게 구걸 해야 할까요? 아님 그자리가 그렇게 있고 싶슴니까?

이미 간사 잠정 합의는  법적으로 합의 한거로 압니다

간사잠정 합의란 제 삼자가 하는걸로 아는데....

더 이상에 교섭에 의미는 뭡니까?

시간끌어 어찌 전임기간을 채울려고 동정 유발을 하고 싶습니까

아님 계속 구걸 함니까?   교섭에 의미가 뭔가요?

여천ncc 갑바있는 조합이 

 현 전임자에 판단착오, 의지부족등 여러 이유라면 깔끔히 인정하고 더이상 자리 연연마십시요


올해 성과금,내년 임금인상을 위해서라도

다음에 들어설 집행부를 위해서라도 더이상에 구걸하지말고 시간도 끌지말고 쪽팔리지도 말고

조합하위기관인  대의원대회서 인준 해준 한번 교섭 했으니 후회 없으리라생각합니다

 억울 하지만 합의 하시고 새로운

차기 집행부에 힘을 실어주는것이

힘있는 여천ncc조합이 앞으로 나아가야 하는  길이 아닐까요?

김량 지회장님

김종호수석부지회장님

곽정업사무국장님

제발 부탁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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