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

자유게시판

지회장으로 책임져라

2018.10.01 20:06

조합원 조회 수:849

닉네임 조합원 

나는 누누히 조합원 모일때 항상 얘기를 한다. 지회장 힘들면 그만두는게 어떠냐고 지회장도 내가 누군지 알것이다. 그러니 나는 당당히 말한다. 지회장으로서 책임쳐야한다. 지금 조합원들과 서로 의견이 팽팽하고 TA도 현재 탄근제 덕분에 잘 치뤄지고 있다. 이것은 지회장과 회사와의 단독적인 판단 덕분이다. TA를 이용하려해야지 그것을 버리고 회사에 이득을 취해주고 현 정부에 취지와 맞지않게 함으로써 조합원들의 처우 개선을 더 망가뜨렸다. 이것은 큰 문제다.


대림과의 임금격차 이것은 내가 봤을때는 큰 문제이다. 지회장은 여러 조합원이 문의를 하고 알아봐달라고 하였지만, 묵묵히 있었고 이것이 폭탄처럼 터져버렸다. 게시판도 이러한 글들이 절반 이상인데 지회장은 내년을 기약하자고 하고 있다. 성과금 받을때에도 임단협때 기약하자 임단협때는 내년을 기약하자 이러한 말들은 언제 까지 믿어야하는가? 신뢰를 못얻으면 물러야하는게 맞다. 신뢰도 못얻었고 별다른 목표의식도 없고 현장활동도 하지 않는 지회장을 보면 딱 물러나야 하는 사람이라는 것을 더욱더 느낀다.


심각하다. 이러한 문제는 단순히 간부들만 해결해야하는 것이아니라 같이 해결해야한다. 지회장은 신뢰를 잃었고 부지회장체제로 돌아가야한다. 나도 여러 간부를 도맡아 왔지만, 이런 경우는 처음본다. 부결이 2번씩이나 되고 별다른 목표도 없고 회사만 불러 주기를 기다리는 것 같다. 회사에 의지할 생각을 하지말고 회사에 부딪혀 보고 이겨낼 생각을 하자. 지회장은 신뢰를 잃었으면 그만 물러놔주는 것이 맞고 그다음 지회장 될사람의 의견과 선택을 존중하는 것이 맞다.

.
전국화학섬유산업노동조합 여천NCC지회
전남 여수시 중흥동 511-2번지 전국화학섬유산업노동조합 여천NCC지회
Copyright ⓒ 2013 yncc.or.kr All rights reserved. Tel. 061)688-6045~7 Fax. 061)688-60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