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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참으로 안타깝다.

2018.09.18 21:24

조합원 조회 수:521

닉네임 조합원 

 지회장은 왜이리 힘들게 돌아가는지 도통 이해할수가 없네. 파업이 힘들면 중식집회가 우선 아닌가? 이번에는 파업하겠지 하고 있었지만 그냥 웃음만 나오네.. 나도 이렇게 웃음만 나오는데 회사는 얼마나 웃음거리가 될까. 왜 굳이 이렇게 돌아가는가?

중식집회 한다면 해야지 그걸 잠정합의하고 이번에는 80만원 그것도 또 상품권? 지겹다 상품권 니네들 그거 짜고 치는거 모르는줄 아냐? 예전 선배들은 그런거 없이 바로 뒤집고 파업이나 집회했어. 왜그리 사는지.. 요즘 시대상 어렵다? 그럼 현재도 파업하는 기업들은 시대상 어려워도 하는 아주 대단한 노조들이네? 시도도 안해보고 어렵다 어렵다좀 하지마라. 지겹다 신입사원들도 많이 들어오는데 쪽팔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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