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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지회장님

2018.02.19 23:36

진정성 조회 수:519

닉네임 진정성 

한화는 설 전에 전임자가 단식 및 삭발투쟁에 들어간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진정성이 느껴집니다.


반면 우리는 설 보내고 와서 단식을 시작합니다. 많이 허전합니다. 덕분에 복(?) 많이 받았습니다.


그리고 그들이 일방적으로 지급한 성과급은 550% 들어왔습니다!! 부끄러워서 자꾸 600%라고 하시는 겁니까?


거두절미하게 요구합니다.


이번에 저희를 무시한 사장/부사장이 공장 방문시 온 몸으로 조종실이나 현장 출입을 못하게 막아줬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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