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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닉네임 내가 뭐라 했죠 

부녀회장 깜도 안되는 닥이 나라를 거덜냈다. 우리 조합의 현실이 됐다.

우리는 무능하고 카리스마 없는 지회장은 단호히 거부한다.


매년 성명서 한장으로 위기를 모면 하고 있는 지회장을 거부한다.

현시점을 냄비근성으로 떼우려는 저급한 판단을 하지 말기 바라며


여천 엔씨시 노동조합의 미래를 위해 현명한 판단을 해 주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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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화학섬유산업노동조합 여천NCC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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