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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등대지기

2018.02.16 09:32

동계올림픽 조회 수:525

닉네임 동계올림픽 

1. 얼어붙은 달그림자 물결 위에 자고 한 겨울의 거센 파도 모으는 작은섬

생각하라 저 등대를 지키는 사람의 거룩하고 아름다운 사랑의 마음을

2. 모질게도 비바람이 저 바다를 덮어 산을 이룬 거센 파도 천지를 흔든다

이 밤에도 저 등대를 지키는 사람의 거룩한 손 정성이어 바다를 비친다.


우리의 가치를 인정받지 못하고 오늘도 명절에 등대지기처럼


회사를 지키고 있는 조합원 여러분


이빨 빠진 호랑이를 전임자로 또 당선시킨 건 전적으로 저희의 책임이므로


저희가 바로잡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좀 더 새롭고 참신한 등대지기를 세워 우리의 희생과 헌신에 대해 인정을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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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화학섬유산업노동조합 여천NCC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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