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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선전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575 "폭발 사고 38년 후 난청 진단, 산재일까?" 노동조합 2018.07.09 22
2574 당신들 모두에게 묻습니다 노동조합 2018.07.09 59
2573 2018년 07월 06일 금요일 노동조합 2018.07.06 55
2572 현장노동자가 말하는 주 52시간제 “노동강도 늘고 임금은 줄어” 노동조합 2018.07.06 24
2571 설운 서른 노동조합 2018.07.06 33
2570 2018년 07월 05일 목요일 노동조합 2018.07.05 35
2569 빛바래선 안 될 청사진 노동조합 2018.07.05 29
2568 "체불한 납품대금 달라" 분신한 하청업체 대표 노동조합 2018.07.05 19
2567 2018년 07월 04일 수요일 노동조합 2018.07.04 36
2566 "안전 시설만 있었어도"... 안타까운 건설노동자의 죽음 노동조합 2018.07.04 13
2565 본분 잃고 세월호 유가족 사찰한 국군 기무사 노동조합 2018.07.04 10
2564 2018년 07월 02일 월요일 노동조합 2018.07.02 53
2563 "한국SGS그룹, 특례업종 기업 만들어 기존직원 전적 시도" 노동조합 2018.07.02 26
2562 노동시간단축을 여는 날에 노동조합 2018.07.02 53
2561 2018년 06월 29일 금요일 노동조합 2018.06.29 51
2560 ‘서울-광주’ 주말부부 출근길 사고났다면…법원 “업무상 재해 인정” 노동조합 2018.06.29 27
2559 장마, 전선 노동조합 2018.06.29 40
2558 2018년 06월 28일 목요일 노동조합 2018.06.28 51
2557 밤을 잊은 노동, 더 이상 ‘신화’ 아니다 노동조합 2018.06.28 35
2556 쌍용차 정리해고 노동자 "행복해라" 숨진 채 발견 노동조합 2018.06.28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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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화학섬유산업노동조합 여천NCC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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