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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선전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685 국회 환노위, 소위서 ‘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 처리 노동조합 2018.09.12 32
2684 노동자 고통 치유 못하는 노동법 노동조합 2018.09.12 46
2683 2018년 08월 11일 화요일 노동조합 2018.09.11 101
2682 영흥화력 추락사고 사망자 2명 하청업체와 계약한 일용직 노동조합 2018.09.11 52
2681 "포스코, 노조 없는 50년 흑역사 끝내자" 노동조합 2018.09.11 111
2680 2018년 09월 07일 금요일 노동조합 2018.09.07 62
2679 울산 에쓰오일 공장서 하청업체 근로자 추락해 숨져(종합) 노동조합 2018.09.07 60
2678 누가 그 어떤 노동을 편하다고 하는가 노동조합 2018.09.07 52
2677 2018년 09월 06일 목요일 노동조합 2018.09.06 79
2676 휴게시설은 복지가 아니다 노동조합 2018.09.06 63
2675 사법농단! 노동조합 2018.09.06 39
2674 2018년 09월 05일 수요일 노동조합 2018.09.05 112
2673 치명적 가스 유출됐는데…사람 숨진 뒤에야 신고한 삼성전자 노동조합 2018.09.05 58
2672 규제완화법안 무엇이 문제인가 노동조합 2018.09.05 27
2671 2018년 09월 04일 화요일 노동조합 2018.09.04 67
2670 “혼자 일하다 다쳐도 산재”… 근로자 30만명 혜택받는다 노동조합 2018.09.04 43
2669 부당해고 투쟁 끝, 다시 돌아온 초단시간 계약서 노동조합 2018.09.04 47
2668 2018년 09월 03일 월요일 노동조합 2018.09.03 79
2667 직장 내 괴롭힘, 그 은밀한 폭력 노동조합 2018.09.03 45
2666 “위험의 외주화 멈추고, 고용안정으로 더 안전하게” 노동조합 2018.09.03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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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화학섬유산업노동조합 여천NCC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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