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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선전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853 산재사망 부른 안전관리대행기관 '부실 보고서' new 노동조합 2018.10.23 7
852 ‘플랫폼 일자리’ 쏟아지는데…‘노동자 안전망’ 어찌하나요 new 노동조합 2018.10.22 6
851 한전·자회사 무재해 포상금 잔치에 산재보험료 수백억원 감면 노동조합 2018.10.19 17
850 “너 같은 게 선배냐”…직장내 폭언·왕따 당한 근로자 울화통 노동조합 2018.10.18 80
849 자살·정신질환 산재 판정 개선이 필요하다 노동조합 2018.10.17 20
848 한해 12명 숨져도 ‘사인 불명’…한국타이어 산재 진실은? 노동조합 2018.10.15 23
847 노동자 두 번 울리는 산업재해 은폐…지난해만 1300여건 노동조합 2018.10.12 26
846 부실한 학교 석면공사 원인은 '근로감독 부실' 노동조합 2018.10.11 20
845 스트레스·과로 노조전임자 뇌출혈, 근로복지공단 "업무상재해" 노동조합 2018.10.02 35
844 '암 공포’ 익산 장점마을 암환자 또 발생 노동조합 2018.10.01 20
843 부산진구, 전포동 철거현장서 1급 발암물질 석면슬레이트 방치 '논란' 노동조합 2018.09.27 16
842 "화학물질노출사고 위험으로부터 대피시킨게 잘못인가" 노동조합 2018.09.21 57
841 줄었던 산재사고 사망자...상반기 다시 증가세 노동조합 2018.09.20 32
840 ‘감정노동자 보호법’ 아니라 ‘감정노동 중지법’ 돼야 노동조합 2018.09.17 20
839 에어컨은커녕 창문도 없는 지하에서 찜통더위 견뎌 노동조합 2018.09.14 72
838 삼성전자 “사고 상황 끝” 발뺌에 재난본부 ‘2시간 뺑뺑이’ 노동조합 2018.09.13 29
837 국회 환노위, 소위서 ‘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 처리 노동조합 2018.09.12 27
836 영흥화력 추락사고 사망자 2명 하청업체와 계약한 일용직 노동조합 2018.09.11 48
835 울산 에쓰오일 공장서 하청업체 근로자 추락해 숨져(종합) 노동조합 2018.09.07 54
834 휴게시설은 복지가 아니다 노동조합 2018.09.06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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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화학섬유산업노동조합 여천NCC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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