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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선전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822 "미원화학 사측, 직장폐쇄 감행...용역깡패 투입" new 노동조합 2018.08.17 33
821 다친것도 억울한데 고소까지… 산재노동자 두번 울린 기업 new 노동조합 2018.08.16 43
820 원청 1시간, 하청은 30분…폭염 휴식 차별에 노동자들 분통 노동조합 2018.08.14 21
819 ‘산재은폐 논란’ 한국타이어, 7년 새 직업성 요관찰자 4배 급증 노동조합 2018.08.13 10
818 13년째 권고만? '폭염 시 작업 중지' 강제해야 노동조합 2018.08.10 24
817 죽음의 이유는 달라도 ‘더 나은 미래’ 향한 노력은 같았다 노동조합 2018.08.09 15
816 1급 발암물질 160배 초과…실화냐? 노동조합 2018.08.08 15
815 [노동안전]1988 · · · 2018 살아오는 문송면 · 원진노동자 함께 걷는 황유미 노동조합 2018.08.07 13
814 재난에서 노동자를 지키자 노동조합 2018.08.06 6
813 노동자 혼자 입증하기 어려운 직업병, '국선노무사' 도입 추진 노동조합 2018.08.03 16
812 폭염 덮친 건설현장 '비상등'···안전수칙은 '권고', 공기 맞추기 '강행' 노동조합 2018.08.02 10
811 안전관리자 10명 중 2명만 정규직, 나머지 비정규직으로 돌려 막아 노동조합 2018.08.01 19
810 주 52시간제 한 달… “유예기간만 벌고 달라진 게 없다” 노동조합 2018.07.31 14
809 “작업환경보고서 핵심기술은 영업비밀” 삼성 손 들어준 행심위 노동조합 2018.07.30 8
808 내달부터 산재 발생 땐 동료 근로자도 치료 지원 노동조합 2018.07.27 17
807 화학사고 지역대비체계 구축이 해답이다 노동조합 2018.07.20 22
806 [화학사고에 노출된 인천, 대책은] 하. 지자체, 환경부 공조에 팔 걷어 노동조합 2018.07.19 11
805 "산재 트라우마 노동자 상담제공 사업주 의무화" 노동조합 2018.07.18 14
804 이제, 포괄임금제에 안녕을 고하자 노동조합 2018.07.16 23
803 광양제철소 하청 노동자 사망..노조 특별근로감독 촉구 노동조합 2018.07.11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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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화학섬유산업노동조합 여천NCC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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